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450
세계일보
장동혁 징계정치 ‘反張’ 대치 지속
재선거 명분 張 장외투쟁만 치중
안철수·한동훈 계엄당시 증언 충돌
安 “韓, 우리 당에 얼씬 마라” 직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직후 지지율 반등의 기회를 당 쇄신과 외연 확장으로 이어가지 못하면서 다시 하락세에 직면했다. 그러나 장동혁 대표는 당 쇄신과 사퇴 요구에 대한 해법을 내놓기보다 장외 투쟁과 당내 징계에 무게를 두고 있어 당의 위기를 키우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안철수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을 놓고 충돌하면서 한 의원의 복당을 둘러싼 갈등에도 다시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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