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36/0000255904
포모스
한화생명이 고질적 템포 조절은 여전히 해결하지 못했지만, 국대 탑 제우스의 스웨인이 팀을 구해내며 마지막 한 세트만을 남겼다.
12일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결승 4세트 블루 진영 BLG는 크산테-킨드레드-탈리야-멜-스카너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스웨인-트런들-트위스티드 페이트-애쉬-세라핀을 선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