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657
경향신문
지도부 비공개회의 열고 ‘담판’
당헌·당규 해석 주자들 입장 차
김민석·송영길 ‘전준위’에 동의
정청래는 기존 결선투표제 선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2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방식에 대한 최종 담판에 돌입했다. 당권 주자인 김민석 의원과 송영길 의원 측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의결한 선호투표제를, 정청래 의원 측은 결선투표제를 각각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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