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248
MK스포츠
FC 서울 도, 강원 FC도 아무도 웃지 못했다. 공방 끝에 득점없이 승점 1씩 나눠가졌다.
서울과 강원은 12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36(11승 3무 3패)으로 선두를 유지했고, 강원은 승점 28(7승 7무 3패)로 5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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