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636
점프볼
▲윤정훈(좌)-윤시후(중)-윤지후(우) 삼형제
[점프볼=단양/서호민 기자] 농구에 미쳐 사는 울산 삼형제가 또 다시 믿기 힘든 활약을 펼치며 고등부 최정상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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