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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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최종 22언더파 270타…박혜준·성유진 5타 차 제압
2024년 이어 대회 두 번째 정상…통산 4승 모두 강원서 고지우가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강원도 강자’의 면모를 다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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