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191
조선일보
‘재사용 발사체’ 도전장
일론 머스크의 미국 스페이스X가 독주해왔던 ‘재사용 발사체’ 시장에 중국과 일본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중국은 지난 10일 실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린 로켓의 1단 추진체를 바다 위 대형 그물로 잡아냈다. 일본도 지난 11일 소형 시험용 로켓을 수직으로 띄웠다가 다시 착륙시키는 데 성공했다. 중국과 일본이 이처럼 바짝 스페이스X를 추격하면서 재사용 발사 시장을 둘러싼 국가 간 경쟁도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