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31
인벤
라이엇 게임즈가 '전략적 팀 전투(TFT)' 세트 18 '신비의 숲'을 언리얼 엔진으로 선보인다. 마법공학 엔진에서 언리얼로 넘어가는 이번 전환은 게임의 뼈대를 통째로 옮기는 작업이다. 7년간 쌓인 장식 요소를 새 환경에 맞춰 이전하고, 라이브 서비스를 멈추지 않은 채 엔진을 바꾼다. 개발진이 "시작에 불과하다"고 거듭 강조한 이유다.
7월 8일 진행된 온라인 브리핑에는 알렉스 콜 게임플레이 총괄, 매튜 위트록 세트 리드, 켄트 우 게임 기획 매니저를 비롯한 개발진과 언리얼 전환을 이끈 지나 선임 디렉터가 참석했다. 질의응답에서는 신규 체계 '수호령'의 설계 의도부터 언리얼 전환 이후 그래픽·모바일 성능, 5코스트 유닛 디자인 방향, 세트 20 증강 개편까지 폭넓은 질문이 오갔다. 주요 문답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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