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28
헬스조선
당뇨병 환자에서 치매로 숨지는 사례가 고령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혈관질환 치료가 발전하면서 당뇨병 환자의 수명이 길어졌고, 그만큼 치매가 새로운 건강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베이커심장당뇨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국제 공동연구팀은 호주와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스코틀랜드 등 7개 국가의 국가 등록자료와 행정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당뇨병학(Diabetologia)'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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