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69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심판들로부터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또다시 발생했다.
프랑스 유력지 'RMC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는 관중과 함께한 세리머니 후 퇴장당했어야 했을까"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