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322
동아일보
천문대-우주망원경에 속속 도입
32억 화소 ‘LSST 카메라’ 탑재
하루 생성되는 데이터만 20TB
시간에 따라 변하는 천체 포착… 향후 심층 우주지도 구축 계획 세계 최대 디지털카메라를 장착한 베라 C 루빈 천문대가 남쪽 하늘 대탐사에 돌입한 데 이어 낸시 그레이스 로먼 우주망원경도 발사 막바지 준비에 들어가면서 넓은 하늘을 한 번에 관측하는 ‘광시야 우주 관측’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상과 우주에서 각각 운영되는 두 관측 시설은 방대한 우주 지도를 구축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외계행성 등 현대 천문학의 주요 난제를 푸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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