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543
국민일보
[이슈 분석]
올해 메모리 시장 250% 증가 전망
기존 증설계획으로는 해결 어려워
삼성, 용인팹 가동 목표 2년 앞당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공급업체들의 ‘캐파’(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압도하면서 글로벌 공급 부족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향후 5년 안에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는데도 모든 고객이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더 필요하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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