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540
국민일보
경찰 스스로 견제 장치 마련 한계
부실수사 초래 구조·제도 개선 시급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개정 태스크포스(TF)의 개정안대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경찰 수사권은 상대적으로 커질 전망이다. 이른바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이를 방지할 수 있는 구조와 제도가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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