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39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일본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실패 원인을 분석했다.
일본 '풋볼채널'은 11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32강 탈락에 그쳤다. 목표로 내세웠던 '우승'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제 더 이상 조별리그 탈락으로 대회를 마칠 수준의 팀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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