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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이 2026시즌 올스타전 종료와 함께 짧은 여름 방학에 돌입했다. 전반기 5강권 밖으로 밀려났던 팀들은 당연히 후반기 '치올'과 함께 극적인 가을야구 티켓 확보가 목표다. 확률이 높은 건 아니지만, 거의 매년 포스트시즌 막차에 탑승한 사례가 나왔다.
2026시즌 KBO리그 페넌트레이스는 지난 9일까지 전반기 일정을 소화했다. 삼성 라이온즈 가 LG 트윈스 를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선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KT 위즈 가 두 팀을 3.5경기 차로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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