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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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호주 교포 이민우 따돌리고 PGA 투어 통산 4승째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 골프의 영건 김주형이 긴 침묵을 깨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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