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537
국민일보
강한 하강 기류에 뜨거운 공기 쌓여
전국 90% 이상 지역 폭염특보 발효
천안서 비닐하우스 작업 80대 사망
더위 오늘 절정 보인뒤 당분간 지속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중첩된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한반도를 달구고 있다. 강한 햇볕에 습한 공기까지 더해지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에 이르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경북 경산과 포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9도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 도입된 최상위 단계의 폭염특보인 ‘폭염중대경보’가 처음 발효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