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423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위치가 위치인지라 욕심을 안 가질 수 없지만.”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 (23)의 올 시즌 목표는 딱 두 가지다. 전경기 출전과 타율 3할이다. 그리고 큰 욕심은 내지 않겠지만 당연히 홈런왕에 대한 꿈도 품고 있다. 그러나 김도영은 알고 보면 어차피 전경기 출전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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