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84
스포츠경향
유해란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을 제패해 메이저 2연승을 달렸다.
유해란은 이번 대회 3라운드엔 남녀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사상 처음으로 60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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