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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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유해란 이 2주 만에 또 하나의 메이저 트로피를 품으며 새로운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
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 (캐나다)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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