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03
조선일보
경영 수업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5월 주중 한국 대사관에서 열린 ‘한·중 청년 기업가 관저 포럼’. 한국과 중국의 청년 기업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전병우(32) 삼양식품 전략기획본부장과 담서원(37) 오리온 부사장이 나란히 앉아 중국 시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포럼에는 중국 투자·물류 기업 샹장그룹의 리우젠센 부총재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린찬 최고사업책임자(CBO)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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