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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비록 홍명보호의 월드컵 여정은 조별리그 탈락으로 끝났지만, '마에스트로' 황인범 (30, 페예노르트 )의 활약은 빛났다. 그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통산 31회 우승을 자랑하는 FC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다.
포르투갈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FC포르투 이적시장: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중원 보강 후보 명단에 올랐다. 그는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이 높게 평가하는 유형의 선수다. 두 사람은 네덜란드 시절부터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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