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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제패
KPMG 위민스에 이어 메이저 정상
헨더슨 2위, 이와이 3위, 임진희 4위 유해란이 메이저 대회 2연승에 성공했다.
그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4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910만달러)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브룩 헨더슨(캐나다)에게 동타(19언더파 265타)를 허용했지만 18번 홀(파5)에서 속개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우승 버디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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