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11
조선일보
프로야구 올스타전 4안타 맹활약
상금 2000만원… 연봉 절반 넘어
올해 한화 의 안방을 책임지며 1군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허인서 (23)가 생애 첫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터 올스타’를 거머쥐었다. 허인서는 올해 연봉(3600만원)의 절반이 넘는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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