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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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촤고위원 출마 러쉬…표 분산 우려 증폭
선호투표제 두고도 이견…당권 경쟁 결과 '촉각'
[더팩트ㅣ국회=이태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계파전 양상으로 비화하면서 각 계파의 전략적 행보도 주목받고 있다. 표 분산을 막기 위해 출마 인원을 조절할 것으로 예상되는 친정청래(친청)계와 달리, 친이재명(친명)계는 전혀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친청계가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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