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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활약이라면 내년 KIA 선발투수진의 '다크호스'로 주목해도 좋을 것 같다.
KIA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김민재 (23)가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오는 11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당장 내년 시즌 1군에서 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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