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09
조선일보
세광고·경북고, 재학생·동문 집결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선 섭씨 34도에 달하는 폭염보다 더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제81회 청룡기 고교야구 결승전에서 맞붙은 세광고와 경북고. 양교 재학생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인 동문들이 하나가 돼 경기 내내 목이 터져라 응원가와 응원 구호를 외치며 그라운드 위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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