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313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일본에서 예상대로 정상에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매체 'J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여자 단식 '절대 여왕' 안세영의 아성을 무너뜨릴 선수가 나타날까"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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