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162
조선비즈
조합설립 동의율 75.3% 확보
남영역·효창공원앞역 사이 역세권
내년 초 시공자 선정 총회 추진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일대 재개발사업이 조합설립 단계에 들어선다. 권리관계가 복잡하고 주민 의견이 엇갈리며 장기간 속도를 내지 못했던 사업지가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에 이어 조합설립 동의율까지 확보하면서다. 남영역과 효창공원앞역 사이 서용산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40층, 2743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뀌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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