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1315
풋볼리스트
경기운영과 드리블에서 월드 클래스 반열에 오른 바이에른뮌헨 미드필더들이 직접 한국 축구팬을 찾아온다.
제주SK와 바이에른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이 8월 4일 오후 8시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명문 바이에른의 두 번째 내한경기를 앞두고 두 팀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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