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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전북 의 신예 김예건 이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김예건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후반 20분 교체 출전해 후반 28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려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김예건은 울산 진영 한복판에서 토마스 의 볼을 가로챈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전북은 김예건의 득점과 함께 울산에 3-1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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