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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전 세계의 축제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축구계가 충격에 빠졌다. 불과 몇 주 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국의 새 역사를 함께 썼던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장면들이 뒤늦게 다시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제이든 애덤스의 마지막 월드컵 순간들은 향년 25세로 들려온 비보 이후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 축하 세리머니 속에서 나타난 그의 평소와 다른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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