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8093
프레시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보완수사권 논란과 관련해 "검찰개혁 마지막 9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며 강경 입장을 내비쳤다.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와 관련해 대표적 강경파였던 추 지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주말 오전을 이용해 검찰개혁 주제에 걱정되는 바가 있어 잠시 언급한다"며 "검찰개혁 마지막 구부 능선을 앞두고 흔들리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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