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2063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월드컵 경기 중 중계진이 '팝스타' 샤키라(49)를 비추느라 정작 중요한 경기 장면을 놓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영국 '더선'은 10일(한국시간) "월드컵 중계진이 관중석의 샤키라에게 집중하느라 프랑스와 모로코의 8강전 경기 장면 일부를 놓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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