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59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집트전 역전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치른 5경기 중 4경기에서 POTM을 수상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메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을 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