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881
채널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압박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벨기에와의 경기에서 1-4로 패했습니다. 이로써 벨기에는 2018년 러시아 대회(3위) 이후 8년 만에 8강에 합류했습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6일(현지시각)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충분히 좋은 경기를 하지 못했고 벨기에가 우리보다 더 잘했다"며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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