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4085
매일경제
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총보(1~192)
신진서는 15세였던 2015년 처음으로 남녀노소가 나오는 큰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 뒤로 3년 동안은 어두웠다. 2018년 처음 올라간 GS칼텍스배 결승 무대에서 알파고를 이긴 오직 한 사람 이세돌을 제치고 우승했다. 큰 대회로는 두 번째 우승이 다른 차원으로 가는 디딤돌이 됐다. 2022년까지 GS칼텍스배에서 5연속 우승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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