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9328
강원도민일보
생일 앞두고 메이저 대회 출격 아버지에게 최고의 생일 선물을 선사한 김효주 (롯데·원주 출신)가 이번에는 자축의 트로피를 노린다.
김효주는 9일(한국 시간)부터 13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파71·6479야드)에서 열리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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