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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 토너먼트 반환점을 돌면서 32년 만에 '유럽 천하' 무대가 됐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가 콜롬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마지막 8강 티켓을 거머쥐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소속 국가가 8강 자리 중 무려 6자리를 독식했다. 이는 유럽 외 지역에서 개최된 월드컵을 통틀어 1994년 미국 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온 유럽 국가 최다 생존 기록"이라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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