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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올스타 휴식기를 앞두고 열린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하지만 3할 타율은 지켰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방문팀 콜로라도를 상대로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홈구장 ‘오라클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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