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69
스포츠경향
골든 로드를 노리는 팀답게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LPL(중국)의 자존심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2세트를 제압하고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BLG는 12일 대전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한화생명e스포츠와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 2세트에서 ‘쑨’ 펑리쉰의 활약을 앞세워 승리, 1-1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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