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166
MBN
【 앵커멘트 】
전 세계 주요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 20여 일 만에 다시 막혔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모즈타바가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성명을 내자, '호르무즈 전면 봉쇄' 카드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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