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93
미디어오늘
“미디어와 프랜차이의 부적절한 공생관계 고발” 공익 취지 인정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언행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온 PD가 소송에서 승소했다. 재판부는 김재환 PD의 의혹 제기가 미디어와 프랜차이즈 간 부적절한 공생관계를 고발해 '알 권리 실현'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환 PD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 판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