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89
국민일보
한화생명에 져 MSI 우승을 놓친 BLG 양대인 감독이 ‘제우스’ 최우제의 5세트 문도 박사 선택을 놓고 “강심장의 선택이었다”면서 “그의 큰 베팅에 놀랐다.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비리비리 게이밍(BLG)은 12일 대전 유성구 DC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최종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2대 3으로 역전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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