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9162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카카오는 절대 안 산다” (주식 투자자)
“결국 반토막, 손절했다” (투자자)
카카오 열풍이 불던 지난 2021년. 너도나도 10배, 20만원까지 간다고 외쳤다. 실제 17만원대까지 순식간에 올랐다. 하지만 3만원대까지 폭락할 줄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