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691
이데일리
아마리야 의원 "인종차별 발언 아냐…개인 겨냥한 것"
음바페 향해 "코코넛 먹고 자란 침팬지"
파라과이 정부도 "인간 존엄성이란 가치 위배" 비판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프랑스 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에게 “프랑스인인 척 하는 식민지인”이라며 인종차별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사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오히려 음바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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