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5339
더팩트
32년 전 참사·서소문 사고에 안전 불안감 커져
전문가 "전부터 그랬다는 입장은 안전의식 문제"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램프(대교에 진입하기 위한 연결 도로)에서 단차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오세훈 시장도 현장 점검에 나섰지만 시민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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