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575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레전드' 박용택 과 김재호 가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의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자로 나섰다. 둘은 잠실 라이벌의 간판스타 답게 입담도 치열했다.
KBO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치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자로 박용택과 김재호를 초청했다. LG와 두산 현역 대표로 박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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