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153
데일리안
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개최
증인 채택된 홍명보 감독 “어떠한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
손흥민과 라커룸 충돌설, 선수단 규율 위반 문제, 내분설 등 각종 추측 해명할지 관심 [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 따른 여론 악화 등으로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회장이 스스로 물러났지만 이후에도 논란은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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