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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5일부터 10일까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방문을 펼쳤다. 5일부터 이틀간 수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국제테니스장과 충북 지역 체조·농구 경기장을 찾아 신축 및 개보수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는 징 자오(Jing Zhao) FISU 하계대회 스포츠 총괄, 니콜라스 바실리우(Nikolaos Vasileiou) 수구 기술위원장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조정방문 참가자들은 세종 산울·합강선수촌 건설 현장을 찾았다. 공정률 등 조성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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